언론속의 해바라기 미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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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중앙일보 | 입력: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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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 '해바라기 미술학원' 송연정 원장 
9일까지 졸업작품 전시회 
15일 미대진학 공개 강좌 

산타클라라 해바라기 미술학원 (원장 송연정)' 을 거쳐간 학생들은 모두 전국에서 10위 안에 드는 명문 미대에 4년 장학금을 받고 진학했다. 

13년동안 단 1명의 예외도 없었다. 어떤 학생은 지원한 7곳 모두 전액 장학생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송연정 원장은 "우리 학생들은 대학 입학을 위해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이미 사회에서 활동하는 프로 예술가라는 마음가짐으로 예술을 한다" 며 "그렇기에 간식 먹듯 공부하지 않고 밥 먹듯이 공부한다"고 강조했다. 송원장의 단호한 교육 철학은 이미 주류사회에도 정평이 나있다. 

그에게 사사받은 학생들은 대학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고, 대학 졸업생들 역시 유명 예술 회사에서 프로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포트폴리오 심사의 대가인 마셸 그래디 전 존에프케니티 대학 총장은 해바라기 미술학원을 직접 방문해 "송원장의 수업을 받는 학생들은 고등학생의 실력이 아니다"며 "그들은 이미 대학 수준을 뛰어 넘었고, 송원장의 수업은 학생들을 무구무진한 예술인으로 성장시키기에 충분하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 역시 "송원장은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과 창의성을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천리 앞을 내다본다"고 찬사를 보냈다.

그렇다고 송원장이 처음부터 실력이 뛰어난 학생, 성적이 높은 학생만을 가르치는 것은 아니다. 

"GPA 성적이 낮아 칼리지를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었고, 꿈도 희망도 없이 방황하는 학생들도 있었다"는 송원장은 "한명 한명의 학생들에게 수없이 결려를 보내고 용기를 복돋아 주며 아이들의 마음을 다잡았다"고 전했다. 

그는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인생 방향이 결정된다"며 "학생들은 만들어진다는 마음으로 나 역시 내 아이들을 끌고 갈 수 있는 실력을 키우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고 역설했다. 

"내 학생들은 모두 장학금을 받으며 미술을 하기에 빚이 없다"는 송원장은 "무엇을 하던 미치는 열정으로 근성을 갖고 자신의 일에 임하는 것이 해바라기 미술학원의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해바라기 미술학원은 오는 9일 (일)까지 낮 12시30분~오후 7시 학원 졸업생들의 작품전시회를 진행하면, 오는 15일 (토) 오후 6시에는 예술계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대, 장학금 받고가기'의 공개 강좌를 개최한다. 

>주소: 3084 El Camino Real, Santa Clara 
>문의: (408) 260-7733 
<박효목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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