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해바라기 미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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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코리안위클리 | 입력:20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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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지난 3일 해바라기 미술학원에서 열린 '2012년 졸업식 및 작품전시회'에서 송연정 원장(가운데)과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타클라라 소재 해바라기 미술학원(원장:송연정)이 올해도 어김없이 졸업생 모두를 명문 미술대학 톱 장학생으로 입학시켰다.

지난 지난 2000년 부터 시작해 금년까지 12년 연속 한 해도 거르지 않은 전 졸업생 미대 장학생 배출이라는 놀라운 기록이다.

지난 3일 오후 해바라기 미술학원에서 2012년 졸업식 행사가 열렸다.

금년 졸업생은 지나 김 .크리스티나 김 두 학생으로 MICA,OTIS,CCA, SVA,CHICAGO 대학등으로 부터 톱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 됐다.

졸업생.재학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겸해 열린 졸업식으로 12년 연속 졸업생 전원 미대 장학생 배출이라는 뜻깊은 의미를 나누며 축하는 분위기 속에서 치뤄졌다.

지나 김 학생은 졸업생 대표한 '사랑의 편지'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크게 살려주고 명문대 장학생으로 입학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송원장님을 영원한 스승으로 마음에 남아 있을 것이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작년 졸업생으로 SVA(School of Visual Art) 대학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한 켄더스 리 학생 학부모 실비아 리씨는 학부모들 대표해 인사말을 했다. "딸이 대학 교수들로부터 뛰어난 재능을 갖춘 학생으로 인정받고 있어 대학생활을 무척 즐거워할 뿐 아니라 블루밍데얼스 컴파니 인턴자리까지 얻어 주위에 부러움을 사고 있다"면서 딸의 앞길을 열어준 송원장에 감사의 마음 전했다. 

송원장은 "자신의 지도를 믿고 열심히 따라준 학생들의 노력과 학부모들의 헌신적인 보좌가 있었기에 오늘의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대학에서도 늘 최고 학생이 되어 주길 당부했다.

"가르치는 일에 미치고 싶은 정열과 재능을 가진 자신에게 감사한다"고 말한 송원장은 "금년부터는 새로 시작한다는 심정으로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학원을 운영해 졸업생들이 대학에 들어 가서도 계속 우수한 성적을 뽑낼 수 있는 실력을 쌓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금년부터 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졸업생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도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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